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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지원사업 전문기관, 한국학선도연구지원, 한국학교양총서 등 한국학진흥사업단, KSPS온라인소식지 KSPS 온라인뉴스레터 Vol.96 KSPS SITE 한국학진흥사업단 홈페이지 한국학진흥사업 성과포털 K-MOOC 온라인 공개강좌 KSPS NEWS 2025 한국학진흥사업 <국내/해외> 신규과제 예비 선정 공고 - Notice on the Preliminary Selection of New Projects for the 2025 Korean Studies Promotion Service (Domestic and International) - 바로가기 2025 한국학진흥사업 <국내/해외> 신규과제 최종 선정 공고 - Notice on the Final Selection of New Projects for the 2025 Korean Studies Promotion Service (Domestic and International) - 바로가기 Headline News Korean Studies Interview *특별* 해외한국학자를 직접 만나다 Sixiang Wang (캘리포니아대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미국) 1. 한국학진흥사업단 온라인 뉴스레터 독자들을 위해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은 Sixiang Wang이며 여기 UCLA 아시아언어문화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UCLA 한국학연구소의 핵심 교수진 중 한 명으로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이 지원하는 ‘세계 속의 한국(Koreans in the World)’ 한국학 전략연구소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에서 행정업무의 주축 역할을 맡아 우리 연구소 및 대학 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각종 행사 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근대 초기 및 동아시아라는 더 넓은 맥락에서 본 조선의 문화적, 지적 세계를 연구합니다... 바로가기 Korean Studies Interview 국내한국학자를 만나다 이종민 (연세대학교 Yonsei University, 대한민국) 1. 한국학진흥사업단 온라인 뉴스레터 독자들을 위해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소속으로 식민지조선의 범죄와 감옥을 연구하는 이종민입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면서 한국근대사회사, 특히 조직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일제하 농민조합운동을 공부했습니다. 박사과정 이후로는 사회운동을 통제하는 식민지 권력에 관심을 가지고 감옥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학위 논문의 주된 관심은 식민지 시기 근대감옥의 도입과 통제이지만, 근대 이후의 새롭게‘범죄’로 간주된 다양한 범죄와 그 처벌에 대해서도 연구해 왔습니다... 바로가기 Book Review 2024 교육부 학술ㆍ연구지원사업 한국학분야 우수성과 한종진 (웨이팡대학교 Weifang University, 중국) 명청교체기 대명 해로사행로의 노선과 지명 재구 및 인문지리학적 고찰 1624년 가을 어느 날, 광해군을 몰아내고 반정(反正)으로 왕위에 오른 인조의 책봉 승인에 감사를 표하고 고명과 면복을 빨리 보내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파견되었던 조선사신 이덕형은 산동 임치현(臨淄縣) 경계에 이르렀다. 멀리 바라보니 민둥산인 우산(牛山)이 황량한 벌판 가운데 우뚝 솟아 있었다. 『맹자』에 기록된 바로 그 산이었다. 원래 초목이 무성했으나 사람들이 벌목하고 가축을 방목하여 민둥산이 되어버린 우산—맹자는 이 산의 변화를 인성(人性)에 본질에 대한 알레고리로 삼아 인의(仁義)가 사람의 본성이라는 성선설을 설파했다... 바로가기 Project Outcome 한국 다문화사회 속 종교문화 담론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한국의 계산적 민족주의 쓰레기 기억상실증 경성 모더니즘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한국 다문화사회 속 종교문화 담론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한국의 계산적 민족주의 쓰레기 기억상실증 경성 모더니즘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한국 다문화사회 속 종교문화 담론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한국의 계산적 민족주의 쓰레기 기억상실증 경성 모더니즘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한국 다문화사회 속 종교문화 담론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한국의 계산적 민족주의 쓰레기 기억상실증 경성 모더니즘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한국 다문화사회 속 종교문화 담론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한국의 계산적 민족주의 쓰레기 기억상실증 경성 모더니즘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한국 다문화사회 속 종교문화 담론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한국의 계산적 민족주의 쓰레기 기억상실증 경성 모더니즘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KSPS Press "코트디부아르 펠릭스우푸에부아니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최대 도시 아비장의 명문 국립대학인 펠릭스우푸에부아니 대학 한국학과 교수가 코트디부아르 고등교육과학연구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2026 K컬처 트렌드 포럼' 성료" '2025 경기콘텐츠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K컬처 트렌드 2026 포럼'이 지난달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4선 선정" 우수학술도서 선정·지원 사업은 기초학문분야의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하여 대학에 보급함으로써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확산하고, 기초학문 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을 활성화하고자 2002년도부터 추진해온...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해외한국학중핵대학육성사업 한국인문주의 석사과정 개설 홍보" 2025년 해외한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에서 한국인문주의(Korean Humanism) 석사과정이 승인되어 2026년 가을학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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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교, 해외한국학 씨앗형사업 홍보 포스터 공유In KSPS Outcome·2025년 9월 26일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교에서 해외한국학 씨앗형사업의 성과와 활동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홍보 포스터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포스터에는 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잘 담겨 있어, 해외에서 한국학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첨부파일을 통해 포스터 원본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자유롭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004
- 이후락과 그의 시대In Project Outcome·2025년 9월 24일ㅤ 사업명 한국학대형기획총서사업 과제명 권위주의 정권 시기 정보기관의 형성과 변천 연구책임자 정주진 주관연구기관 연세대학교 발행년월 2025.02.25. 저서명 이후락과 그의 시대 저자 정주진 출판사 (주)북랩 초록 이후락이 중앙정보부장으로 재임하던 시기(1970.12.22.-1973.12.3.), 한국 현대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를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이 주도했다. 이 책은 이후락 중정부장 시기 주요한 정치안보적 사건을 분석한 책자이다. 책의 중심골자를 보면 첫째, 박정희와 김대중이 경합한 제7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이후락은 박정희의 편에 서서 이 선거를 기획하고 지휘했다. 그리고 박정희를 당선시킴으로써 박정희의 장기집권 가도를 열었다. 둘째, 해외에서는 미국이 아시아에서 발을 빼기 시작했다. 베트남전을 종결짓고 중공과 화해했다. 주한미군도 감축했다. 월남에 이어 한국도 패망할 수 있다는 공포감이 팽배해졌다. 그러한 시기 이후락은 평양을 비밀리 방문해서 김일성을 만나고 돌아왔다. 남북대화의 시대를 개척한 것이다. 셋째, 남북대화로 통일의 기운이 높아지자 이후락은 이것을 박정희의 장기집권에 접목했다. 유신이라는 박정희 종신집권의 시대를 연 것이다. 정치보다는 통치가 앞서는 시대가 열렸다. 넷째, 박정희 중심의 통치구조를 원활히 가동하기 위해서는 그 구조를 떠받치는 조직의 맹목적 충성이 필요했다. 그러나 중앙정보부를 장악한 이후락과 수도권 군권을 장악한 윤필용이 연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필용이 이후락을 박정희 후임으로 옹립하려는 기세였다. 그 순간 박정희는 이를 놏치지 않고 윤필용을 거세했다. 이후락까지 내치려 했으나 권력의 누수를 우려한 주변의 만류로 거둬들였다. 윤필용의 숙청에 겁을 먹은 김형욱은 해외로 달아났다. 다섯째, 윤필용-이후락 커넥션으로 대통령의 신임에 금이 간 이후락은 이제 대통령의 신임을 회복하기 위한 카드가 필요했다. 그 카드로 해외에 머무르던 박정희의 정적 김대중을 강제로 연행하는 방법을 동원했다. 하지만 고심 끝에 둔 이 악수가 이후락을 나락으로 몰아넣는 단초가 됐다. 그 악수가 부메랑이 되어 이후락은 중앙정보부장에서 물러났다. 이후락이 중정부장에 재임하던 시기 권력암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미국의 일방적인 주한미군 감축에 대응해 자주적으로 국방력을 키우려는 노력이 있었다. 북한의 게릴라전에 대응해 지역 단위 대게릴라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새마을운동이 일어났다. 미국 몰래 핵폭탄 개발을 추진했으나 미국에 발각되어 미국의 견제로 핵폭탄 개발을 중단해야 했다. 미국 행정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커가던 미 의회를 움직여 더 많은 군사원조를 받아내려는 노력도 있었다. 이제 이후락 중정부장 시대 주역들도 대부분 이승을 떠났다. 그리고 그 시대를 평가한, 다양한 기록들만 남아있다. 그 기록을 객관적이고도 중립적인 입장에서 교차 검증해볼 시간에 이르렀다. 이 책은 그러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대를 주름잡았던 사람들의 시각, 그리고 진영논리를 벗어나 가급적 가치중립적 입장에서 그 시대를 기록하려는 의도에서 구상됐다. 그 시대에 대한 다양한 기록 가운데 비교적 정확하고 사실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사료들을 선별해서 시계열적으로 적었다...0015
-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In Project Outcome·2025년 9월 24일ㅤ 사업명 K학술확산연구소사업 과제명 K-콘텐츠의 태동과 역동: 한류 문화유전자로서 한국어문 연구책임자 안숭범 주관연구기관 경희대학교 발행년월 2025.06.30. 저서명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 저자 박주택 외 13인 출판사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초록 인공지능은 인간의 언어를 분석하고 모사함으로써 새로운 창작의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인간은 그러한 결과물을 통해 오히려 자신의 언어와 감성을 재발견하는 계기를 갖게 된다. 이 전환의 시대에 중요한 것은 기술의 발전 그 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인간의 삶과 세계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성찰적 태도이다.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은 전작 『인공지능과 문학의 미래』(아포리아 학술총서 02)에 이어 종래 문학 연구에 인공지능이라는 관점이 더해졌을 때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계를 고찰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은 인간과 기계 간의 언어적 조율 능력을 포괄하는 새로운 복합 능력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리터러시는 문해력이라는 의미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알고리즘 기반 언어모델과의 상호작용, 프롬프트 설계와 결과 분석 능력까지 포함하는 ‘AI 리터러시’의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 아울러 이는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언어 결과물에 대해 비판적이고 해석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에서는 인공지능이 동반한 문학ㆍ교육ㆍ번역ㆍ윤리적 전환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창작의 주체ㆍ행위ㆍ해석의 가능성과 수용자의 지위와 기술 매개의 윤리적 통제에 이르기까지 학술적 분야 간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 사유의 지평을 경험할 수 있다. 문학 생산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들을 구체적 실천과 연결했으며, 문학의 잠재성과 위기를 응시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에 대한 비판적 사유로 이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문학적 감각과 윤리적 상상력을 되짚는 하나의 이론적 실마리가 될 것이다...0029



![[성과] 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교, 해외한국학 씨앗형사업 홍보 포스터 공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3722f7_c39e0f1221824b11af3fd66bde26d4a0~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3722f7_c39e0f1221824b11af3fd66bde26d4a0~mv2.png)

